_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많다. 하지만 한없이 쳐내려가다가 어느 순간 멈칫하며 Ctrl+A, Delete. _ 후회없이 살았노라고,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. 최선을 다했다고, 당신을 다시 만나게되면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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