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이제는 좋아하지 않지만, 내 지금보다 조금 어린 나날들을 행복하게 해줬던 한 남자의 생일을 축하한다. 그의 사실일지 거짓일지 모를 프로필 덕분에 좋아하게 된 숫자 7, 빨간색. 여전히 내 인생에 찰싹 붙어 있어. 그리고 변함없이 7살 연상 남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어. 괜한 당신의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히던 내 순수함은 이제는 날아가버렸지만..
|
Calendar
카테고리
전체삶의 한가운데 나와의 약속 달콤한 만남 별의 꿈 건강 백과사전 무럭무럭 미분류 | |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