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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았다. 아 좋아라 /ㅁ/.
여기 있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. 아 슬퍼라 ㅜㅜ. -- ![]() 과거를 옅보았다. 지금보다 더 혈기 왕성했었고, 지금보다 더 생각이 없었고, 지금보다 더 순수했던 시절. 지나간 시절이란 대개 미화되기 마련이지만. 무튼 내가 열어본 페이지는 풋풋하고 상큼한 향기를 실어다주었다. 오늘 밤은 잘 자겠다. 아 동기 엠티 갔음 좋겠다. -- 너무 아픈 이 말.. 이 노래 왜 이렇게 좋을까. -- 나는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할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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