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좋아라 /ㅁ/ 아 슬퍼라 ㅜㅜ
 한국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았다. 아 좋아라 /ㅁ/.
 여기 있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. 아 슬퍼라 ㅜㅜ.

 --

 과거를 옅보았다. 지금보다 더 혈기 왕성했었고, 지금보다 더 생각이 없었고, 지금보다 더 순수했던 시절. 지나간 시절이란 대개 미화되기 마련이지만. 무튼 내가 열어본 페이지는 풋풋하고 상큼한 향기를 실어다주었다. 오늘 밤은 잘 자겠다. 아 동기 엠티 갔음 좋겠다.

 --

 너무 아픈 이 말.. 이 노래 왜 이렇게 좋을까.

 -- 

 나는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할까.
by 嘉喜 | 2008/05/31 08:58 | 무럭무럭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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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rakhazel at 2008/05/31 10:18
얼마 안남았구나 ;ㅁ;ㅁ;ㅁ;

사진 정말 모두들 풋풋 ;ㅁ;ㅁ;ㅁ; ㅋㅋ
Commented by 嘉喜 at 2008/06/13 09:03
진짜 풋풋해. 사진들 훑어보면 진짜 재밌어. 시간 가는 줄 모른다니까?
Commented by Nybbas at 2008/05/31 11:15
저게 대체 언제적이여;
Commented by 嘉喜 at 2008/06/13 09:03
저 1학년 초였을 거예요. 아님 말.
Commented by ⓦildⓐrtist at 2008/06/02 09:36
이..이건뭥..ㅠㅠㅜ ㅋㅋㅋ
Commented by 嘉喜 at 2008/06/13 09:04
너도 있어 것도 저 앞에....
Commented by 쵸코보 at 2008/06/04 22:55
옅보았다?
Commented by 嘉喜 at 2008/06/13 02:06
헉 부끄럽다! 왜 저렇게 썼지..

:         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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